투자/경제상식

매력 커진 리츠 _ 한국경제 25.08.29 / 리츠 ETF 3대장

제트스핀 2025. 8. 29. 18:13

핵심 요약

  • **국내 리츠 및 인프라 ETF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약 8.3%**로, 일반 코스피 기업(약 2.3% 배당) 대비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. 한국경제
  • 특히 ‘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’, ‘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’, ‘PLUS K-리츠’ 3종의 ETF는 분리과세(9.9%)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, 실효 세율 감소로 투자 매력도 상승합니다. 한국경제뉴스핌
  • 예를 들어,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연 9%대 월배당을 제공하며, 조세특례법에 따라 분리과세 9.9% 적용받아,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에 유리합니다. 투자자는 증권사 신청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. 뉴스핌
배당수익률 약 8%대 (국내 리츠 ETF 평균)
세제 혜택 분리과세 9.9% 적용 가능 (연 5천만 원 한도)
상품 예시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,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, PLUS K-리츠
장점 배당 수익 + 세금 절감 + 월걸이 현금 흐름
주의할 점 금리에 따른 리츠 수익성 변동성, 유상증자 리스크 등 고려 필요

 

 

📌 분리과세 신청 방법 (리츠·인프라 ETF 배당소득)

1. 대상 확인

  • 대상 ETF : 「조세특례제한법」 제91조의20에 따라 지정된
    리츠·인프라 공모펀드/ETF (예: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,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, PLUS K-리츠 등)
  • 한도 : 연간 배당소득 5천만 원까지 분리과세 가능
  • 세율 : 9.9% 단일 세율 (소득세 9% + 지방세 0.9%)

2. 신청 시기

  • ETF 매수 직후 또는 배당 기준일 이전에 증권사에 신청해야 합니다.
  • 일반적으로 증권사 앱/HTS/MTS에서 설정 가능합니다.

3. 신청 방법 (증권사별 공통 흐름)

  1. 증권사 MTS/HTS 로그인
  2. [계좌관리] → [세금/분리과세 신청] 메뉴 이동
  3. “리츠·인프라 공모펀드 분리과세 신청” 선택
  4. 해당 ETF 종목 선택 후 신청 완료
  5. 신청 내역은 [계좌관리] → [세금신청내역]에서 확인 가능

📌 일부 증권사는 온라인 불가 → 고객센터(대표번호) 전화 후 상담원 안내에 따라 신청해야 함.


4. 신청 후 효과

  • 배당 지급 시 9.9% 세율로 원천징수
  •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해당 배당소득은 빠져서,
  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합산에서 제외

5. 주의할 점

  • 신청하지 않으면 → 일반 배당소득(15.4%) 과세 +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
  • 한도(5천만 원)를 초과한 부분은 자동으로 일반 과세 적용
  • 이미 배당 받은 뒤에는 소급 적용 불가 → 반드시 사전 신청 필요
  • 증권사마다 메뉴 명칭이 다르니, [리츠/인프라 분리과세] 메뉴 확인 필수

✅ 정리하면:
ETF 매수 후 → 증권사 MTS/HTS [계좌관리-분리과세 신청] → 종목 선택 → 신청 완료 → 배당은 9.9% 분리과세 적용

 

 

“고배당 + 분리과세” 매력으로 가장 주목받는 리츠·인프라 ETF 3대장

📌 대표 리츠·인프라 ETF 3종 비교

            ETF명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주요 특징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배당          정책장점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유의사항
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 국내 상장 리츠·인프라 기업 중 배당 매력 높은 TOP10 종목 선별 (액티브 운용) 분기/월 배당 - 액티브 운용 → 시장 상황 맞춤 조정
- 안정적 분산 투자
- 액티브 특성상 운용 능력에 수익률 차이 발생
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대표 리츠 + 인프라 기업 포함, 국내 리츠 시장 대표 ETF 월 배당 - 월배당 → 꾸준한 현금흐름
- 분리과세 9.9% 적용
- 국내 리츠 시장 자체 변동성 영향
PLUS K-리츠 한국리츠협회 선정 종목 기반, K-리츠 대표성 강화 분기 배당 - 배당수익률 상대적 안정
- 다양한 리츠 편입
- 운용규모 상대적으로 작음

 

📌 투자자별 추천

  • 안정적 현금 흐름 원함 →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(월 배당)
  • 시장 변화에 맞춘 운용 원함 →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액티브
  • 국내 리츠 전체 시장에 분산 투자 원함 → PLUS K-리츠

👉 즉, 꾸준히 매달 월급처럼 배당 받고 싶다면 KODEX,
능동적 운용 기대하면 TIGER,
대표성·안정성을 원하면 PLUS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.